이석증 자가치료법 : 에플리 기동법 후 남은 어지럼증 없애는 훈련
이석증 자가치료법으로 알려진 에플리 기동법을 시행한 이후에도 머리가 맑지 않거나 둥둥 떠 있는 듯한 잔여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한다. 이는 빠져나갔던 이석이 제자리를 찾았음에도 불구하고 전정기관과 뇌 사이의 평형 신호가 일시적으로 불일치하여 나타나는 현상일 가능성이 높다. 이러한 불편함을 방치하기보다는 시선 고정 훈련(VOR)이나 평형 재활 훈련을 통해 중추신경계의 적응을 돕는 과정이 회복 속도를 높이는 데 … 더 읽기